[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 이아영이 연예계 진출 추천을 거절했다.

이아영은 지난 19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아영에게 질문을 던진 팬은 “아직 여기 계시네요. 연예계로 진출하세요”라고 하자 이아영은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봐요”라며 거절했다.

유튜브를 개설하고 소통해달라는 요청에는 “채널은 있지만 엄두를 못 내고 있다”라며 “앞으로 용기 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아영은 2020년 류시원과 결혼해 10개월간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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