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우리은행과 홈경기에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생명은 “31일 오후 4시에 우리은행전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경기장에는 블밍네컷 포토박스가 설치돼 선수들을 배경으로 한 스티커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과 함께하는 팬미팅 행사도 열린다.

팬미팅 관람은 이날 경기에 입장한 관중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자는 25-26시즌 멤버십 GOLD 구매자를 포함해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다.
이번 행사는 신인 양혜은·한지민의 공연을 비롯해 블밍 명랑운동회, 팬 사인회, 선수 애장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모나용평 숙박권, 에버랜드 이용권, 샤브올데이 식사권, 온잠베개, 버팔로 텐트, 매일유업 셀틱스 프로핏,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제품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삼성생명의 홈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 또는 WKBL 앱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구매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