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이스타항공이 중화권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8일 오전 10시부터 31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최저가는 △인천-옌타이 4만4900원 △인천-정저우 4만9900원 △인천-상하이 9만4600원 △인천-타이베이 10만9600원, △김포-타이베이 10만9600원 △부산-타이베이 7만4000원 △청주-타이베이 7만9600원, △제주-타이베이 10만4600원이다.

탑승 기간은 3월 3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특가 제외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은 2024년도 대비 작년 한 해 동안 중국 노선 승객 수가 128% 이상, 편당 평균 탑승률이 28% 이상 증가했다. 올해도 중국 노선의 호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다양한 중화권 노선에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최근 중화권 노선은 특히 2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한국인 여행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승객 유치를 위해 올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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