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글로벌 아티스트 잭슨(Jackson Wang)이 파리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잭슨 왕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 비통(Louis Vuitton) 남성복 FW26 패션쇼 현장에서 미공개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해당 곡은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그래미 노미네이트 아티스트 푸샤 티(Pusha T)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신곡은 글로벌 음악과 하이엔드 패션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탄생한 트랙으로, 루이 비통이라는 상징적인 무대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잭슨은 현재 국제 음악 시장과 최상위 패션 신을 동시에 넘나들며 활동 중인 독보적인 아시아 아티스트로, 이번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글로벌 포지션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특히 이번 신곡 공개는 잭슨과 퍼렐 윌리엄스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되며, 음악과 패션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교차해 온 두 사람의 협업은 향후 더욱 확장된 글로벌 프로젝트로 이어질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신곡의 정식 발매 일정과 추가 협업 여부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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