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선우용여가 남다른 일상을 공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첫 게스트인 배우 선우용여와 MC인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찜질방 투어에 나섰다.

찜질방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가 “여행 좀 다니세요?”라고 질문하자 선우용여는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수지가 가장 좋았던 도시가 어디인지 묻자 선우용여는 “음식은 일본인 것 같다. 후쿠오카에 밥 먹으러 잘 갔다. 아침에 비행기 타고 갔다가 먹고 저녁 비행기로 서울에 온다”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하루에? 건강하시다”고 선우용여의 체력에 감탄했다. 그러면서 “후쿠오카도 맛있는 가게 많지만 오사카에도 맛있는 곳이 많다. 가장 좋아하시는게 뭐냐”고 질문했다. 선우용여는 “생선을 좋아한다. 박미선과 스시를 먹으러 오사카에 갔었다. 오마카세를 먹었는데 너무 잘하더라”며 경험담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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