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규리가 선배 허성태의 따뜻한 응원에 상큼한 하트로 화답했다.
최규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숩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Shoutout loud to 러블리 허성태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새 드라마 촬영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규리는 오렌지빛 커피차 앞에서 화이트 맨투맨과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내추럴하면서도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거나, 허성태의 사진 옆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선배의 선물에 진심으로 감동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성태가 보낸 커피차 현수막에는 ‘최규리 배우와 <심우면 연리리> 팀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조합을 두고 ‘대.박.예.감’이라는 재치 있는 응원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최규리는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촬영에 한창이다. ‘심우면 연리리’는 도시를 떠나 청정하지만 살벌한 연리리로 강제 이주당한 가족이 자연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도파민 디톡스’ 농촌 힐링 드라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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