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진행된 장례미사를 마친 뒤 유가족 옆에서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왼쪽부터 안성기의 차남 안필립, 장남 안다빈, 정우성. 2026. 1. 9.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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