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남대학교가 첫 경기부터 5골을 신고했다.
한남대는 7일 경북 김천 신음근린공원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동아대를 5-1로 격파했다. 지난해 8강에서 고배를 마신 한남대는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마찬가지로 지난해 결승까지 올랐다 승부차기 끝에 선문대에 무릎을 꿇은 전주기전대는 안동과학대와난타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동원대는 6골, 용인대도 5골을 넣은 화력을 자랑하며 승전고를 울렸다. 수원대와 대구과학대도 각각 대신대와 중앙대를 1-0으로 제압했다.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1일차(7일)
동원 6-0 대경, 대구과학 1-0 중앙, 칼빈 0-5 용인, 구미 2-4 경희, 수원 1-0 대신, 전주기전 4-3 안동과학, 제주관광 2-1 명지, 한남 5-1 동아 beom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