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악뮤의 이수현이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악뮤 이수현이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매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현은 오빠 이찬혁과 마주 선 채 제자리 ‘스텝 업(계단 오르내리기) 동작’을 번갈아 수행하며 땀을 흘렸다.

수현은 조사병단 문양 후드를 걸치고 “운동하기 싫을 때 꿀팁. 조사병단 훈련이라 생각하면 전투력 수직상승, 리바이 병장님 곁에 오래 있으려면 강해질 수밖에”라는 멘트로 웃음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남매 케미 무엇”, “BGM부터 장비까지 몰입도 만점”, “리바이 병장님이 흐뭇해할 루틴”이라며 호응했다.

한편. 이수현은 지난 8월 다이어트 성공 후 위고비(비만 치료) 사용 의혹에 대해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다”고 밝힌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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