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2025 춘천 모두의 미술’이 10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PLAYERS’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춘천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회화, 조각, 설치 등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인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창의와 열정이 살아있는 문화도시 춘천을 함께 그려가자”고 말했다.
전시는 2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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