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후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일상 속 교감을 넓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BAEMON HOUSE] EP.0을 공개했다. 9월 5일 첫 방송에 앞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공개했다.
사전 미팅에서 제작진이 “뭐든지 다 이루어지는 드림하우스”라고 설명하자 멤버들은 각자 소망을 털어놨다.
푸른 자연, 화실, 드레스룸, 오락실, 수영장 같은 로망부터 거북목 방지 목베개, 시리얼로 가득한 찬장 같은 엉뚱한 요청까지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베일을 벗은 ‘베몬하우스’는 실제로 멤버들의 바람을 반영한 공간으로 꾸려졌다.
한 달 동안 멤버들이 함께 생활하며 보여줄 소소한 일상, 실내외 액티비티, 바닷가 여행, 절 방문, 강아지와의 힐링 타임 등이 예고됐다.
리얼리티답게 해프닝도 빠지지 않는다. 정원 관리, 요리 도중 벌어진 사건, 티격태격 케미 등 꾸밈없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서로가 함께라 더욱 즐겁고 행복한 여름 이야기”라며 본편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를 진행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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