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은 7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춘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에 참석했다.

올해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은 ▲봄내노인복지센터 ▲소양강댐노인복지관 ▲춘천미래동행재단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니어클럽으로 순차적으로 발대식을 진행하고 있다.

노인들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인원은 지난해 6,869명에서 올해 7,014명으로 늘어났다.

사업비 역시 287억 원에서 324억 원으로 37억 원으로 증가했다.

사업은 ▲공익 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으로 4개 유형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