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생활을 다룬 사진집 ‘푸바오, 언제나 사랑해’가 베스트셀러 3위에 올랐다.
교보문고는 2일, 1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를 집계해 발표했다.
순위에는 사진집 ‘푸바오, 언제나 사랑해’가 3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은 중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푸바오의 모습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집에는 푸바오의 다양한 일상의 모습이 강철원 사육사의 글과 함께 어우러져 감동을 전한다. 그뿐만 아니라 아빠 엄마인 러바오, 아이바오는 물론 쌍둥이 동생들 모습까지 담겨있다.
종합순위 1위는 패트릭 브링리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가 이름을 올렸다. 예술이 가진 힘에 관해 이야기하는 에세이다.
2위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였다. 4위는 ‘세이노의 가르침’(세이노), 5위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홍인기)이 차지했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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