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청 세무과, ‘2023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장려상 시상금 100만원 전액 기탁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 철원군 홍보대사 모에카와 모델 신디는 주상절리길 드르니매표소 인근 카페 바잘트38.1에서 22.(금) 철원군 인재육성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 카페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2,553,000원 전액을 28일 철원군청을 방문해 기부했다.
지역 출신 사업가인 김재운 플래티늄 매니지먼트 대표도 사비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재운 대표는 “지금까지 군민 여러분들게 받은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도 단순한 카페의 의미를 넘어 보다 큰 역할로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철원군청 세무과 직원일동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장려상을 수상하며 시상금 10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박승국 세무과장은 “철원군 출신의 우수한 학생을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재로 육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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