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 원주시 푸른숨키즈어린이집(원장 김경아)은 바자회 수익금 500,000원을 7일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최기원)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2023 산타원정대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타원정대는 소외된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17년째 매년 진행하고 있는 겨울 캠페인이다.
김경아 원장은 “연말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 내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연말을 맞아 바자회 수익금으로 도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돕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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