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국내최초 쌍둥이 판다가 탄생했다.
11일 에버랜드 공식 채널에는 “[최초공개] 쌍둥이 아기 판다 탄생 현장. 7월 7일 금요일. ❤국내최초 ‘쌍둥이’ 판다가 태어났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덧붙인 영상 속 엄마 판다 아이바오는 진통 끝에 지난 7일 오전 4시 52분 쌍둥이 첫째를 출산했고, 오전 6시 39분 둘째를 출산했다.
추가 사진에는 판다 아이바오가 막 출산한 쌍둥이 판다를 돌보고 있다.
에버랜드는 “첫째 180g. 둘째 140g”라며 “아직 꼬물이지만, 무럭무럭 자라서 푸바오 언니처럼 예뻐질 거예요!”라고 쌍둥이 탄생을 축하했다.
한편 판다 아이바오는 지난 2020년 암컷 판다 푸바오를 출산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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