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과 데이트 플렉스를 선보였다.

배슬기는 10일 “소바 먹으러 일본 가는 길. 김포공항 사람 이래 많은 거 처음 봄 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일본 여행길에 오르는 순간이 담겨있다. 3시 15분에 한국을 떠난 배슬기는 약 3시간 만에 다시 귀국해 눈길을 끌었다. 정말 소바만 먹으러 일본에 갔다가 다시 돌아온 것.

배슬기는 남편 심리섭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난 먹기만 하고 고생해따 우리 여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말로만 듣던 데이트 플렉스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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