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조권.출처 | 조권 트위터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스포츠서울] 이이경의 아버지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조권과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가수 조권은 지난해 4월 자신의 트위터에 "은인 이이경님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조권과 이이경이 나란히 얼굴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과 유쾌한 표정 등을 통해 두 사람이 절친한 사이임을 짐작할 수 있다.


조권은 지난해 3월 가스 누출 사고를 당해 병원신세를 졌다. 휴대용 난로 부탄가스에 노출돼 중독 증세를 보였던 것. 다행히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조권은 가스 누출 사고 당시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깨워준 친구가 이이경임을 밝혔다.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조권이랑 절친이구나",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아 조권 생명의 은인 기억난다",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엄청 친해 보여",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둘 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이이경이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의 아들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사 관계자는 "묵묵히 회사를 이끌고 있는 아버지에게 누가 되지 않고, 배경보다는 연기로 주목받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 때문에 집안에 대한 이야기는 말을 아낀다"면서도 "하지만 주변에 알려진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귀띔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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