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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마술사인 김태인이 프레스콜에서 카드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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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트레이너인 김덕종.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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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레이너인 김민종.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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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종, 김태인, 김민종(왼쪽부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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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김덕종, 김태인(왼쪽부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남성 헬스잡지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TOP 10에 선발된 김덕종, 김민종,김태인이 꿈에 그리던 ‘맥스큐’ 표지모델에 낙점됐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TOP 10을 차지한 김덕종,김민종, 김태인을 2020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12월호 표지모델로 선정, 21일 경기도 성남시 제이니힐 스튜디오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맥스큐 12월 화보촬영은 ‘하우 투 메이크 핫 보디’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3인방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로 만든 핫 보디로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대학생 김덕종, 트레이너 김민종, 마술사 김태인은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 지원했지만, 막상 표지모델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돼 더욱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0년에 출간한 모든 호가 완판을 기록하면서 대세 남성잡지로 자리매김한 맥스큐 김근범 발행인은 “10월 25일 독산동 노보텔 앰버서더호텔에서 진행하는 ‘셀러비와 함께하는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전 종목 그랑프리를 차지한 선수들에게 2021년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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