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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장관섭 기자] 인천시는 언론보도내용에 올해 한도액 2천44억보다 많은 2천 80억 지방채 발행.조기상환해도 ‘2020년 市 본청 16.1%’ 목표 어려워에 대해 잘못된 내용 임을 26일 알렸다.
인천시 재정관리담당관 관계자는 2018년 결산기준 市본청 채무는 2조 489억원으로 재정규모 10조 2,735억원 대비 채무비율 19.9%이고 2019년도에는
지방채 발행한도액에 포함되는 신규 지방채 820억원(장기미집행공원)을 발행하고, 4,744억원을 상환 할 계획으로 2019년말 채무비율은 재정규모 11조 6,359억원 대비 18%대로 예상 되며 향후에도 재정 건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재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2019년 지방채 발행한도액은 2,555억원이며, 820억원을 기발행하였고, 추가 발행 가능액은 1,735억원 임. (’2019년 행안부 지방채 발행계획 수립 기준) 지역개발채권 발행액(1,260억)원은 발행 한도액에 포함되지 않았음을 밝혔다.
장관섭기자 jiu670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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