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데뷔를 축하했다.


4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TXT의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뮤직비디오 링크를 게재하며 "앞으로 우리도 응원할게요. 화이팅. 데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TXT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5인조 남성그룹으로 팀명은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다. 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로 구성된 TXT는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 이후 약 6년 만에 나온 팀이어서 이목을 끌었다.


이날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3월 5일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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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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