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밀의 펀치를 받아주는 하빕, 형과 동생이 보여주는 우정의 좋은 예![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20일 서울 강남구 로드FC 압구정짐에서 ‘100만불 토너먼트 로드 투 아솔(ROAD TO A-SOL)’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결승전에 나서는 러시아의 샤밀 자브로프와 튀니지의 만수르 바르나위가 참석했고, 대회의 호스트인 권아솔도 참석했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도 샤밀의 세컨드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하빕이 샤밀과 함께 공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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