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배우 마동석이 아버지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마동석 소속사 TCOent 측은 “2010년경 아버지의 사업상 투자 목적으로 받은 금액을 돌려드릴 예정이었으나 금액의 일부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였으며 판결에 의해 변제해야 할 금액을 모두 지급 완료하였음을 마동석 배우의 아버지와 담당 변호사, 그리고 판결문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동석 배우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런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외의 책임이 있다면 마동석 배우는 아들로서 피해를 입으신 분에게 법적, 도의적 책임을 끝까지 다 할 것이며 소속사 또한 이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마동석의 아버지가 고교 시절 인연이 있는 A씨의 노후자금 5억원을 빼돌렸고 3억원에 대한 편취가 인정돼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기사추천
2
![[포토] 마동석, 주먹 불끈~!](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18/11/29/news/20181129010015085001126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