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따뜻한 해외로 떠나고 싶은 욕구가 절로 드리는 계절이 왔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가 바로 필리핀 세부이다. 사계절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경관뿐 아니라 세부 호핑투어, 스노쿨링,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휴양과 힐링의 섬으로 유명한 필리핀 세부는 ‘소확행’ 여행객들에게 딱이다. 저렴한 항공료, 약 4시간의 이동거리, 저렴한 물가 등으로 주말을 포함해 2박 4일로도 부담스럽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휴양지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 삼아 여유롭게 가족이나 커플 단위로 휴양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에 제격이다.


이 같은 최적의 여행지라도 제대로 된 여행사 예약은 필수다. 놀자호핑은 풍부한 경험과 친절을 바탕으로 2년 전부터 아일랜드 세부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 전문으로 하는 필리핀 세부의 자유여행객을 위한 여행사 법인으로 최근 스포츠서울의 ‘2018 소비자 만족 대상’에 선정됐다.


놀자호핑에서는 오전 시간을 숙소에서 여유롭게 보내고 오후에 본격적으로 선셋 호핑을 즐긴다. 인기 해양스포츠인 페라세일링과 제트스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며, 인생 투어인 오슬롭 고래상어, 가와산 캐녀닝투어, 시워크(헬멧다이빙) 등을 예약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업체들에서 찾아보기 힘든 바다 앞 호핑샵과 라운지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숙소 이동 시나 마지막 날 큰 문제인 짐 보관 서비스가 무료로 가능하다. 일정에 따라 숙소 픽업과 드랍이 제공돼 원하는 일정에 따라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호핑투어 일정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1위 코스인 난루수안섬, 힐룽둥안 코스를 기본으로 스노클링, 줄 낚시, 라면 간식 등이 포함돼 있어 인기가 높은 편이다. 또한 막탄공항 픽업, 렌터카, 시티투어, 경비행기투어 첫날, 막날 호핑 마사지 묶음 팩 등 다양한 콘셉트의 투어를 경험한 이들이 작성한 실제 후기들이 인터넷상에 많으니 참고하면 좋다.


특히 호핑투어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기대하지 않고 예약했더라도 일정 중에 두 번 세 번 다시 호핑투어를 신청할 정도로 인기가 많고 호핑하러 세부 여행 온다고 할 만큼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해준다.


놀자호핑 측은 “이번 시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믿고 맡겨주면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투어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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