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가 1위를 차지했다. 한일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은 성공적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몬스타엑스와 보아가 1위를 두고 경쟁했다.
몬스타엑스와 보아는 11월 첫째 주 '엠카운트다운' 차트 톱10 중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11월 첫주 정상에 오른 주인공은 몬스타엑스였다. 몬스타엑스는 회사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이즈원이 첫 데뷔 무대를 펼쳤다. 아이즈원은 데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와 'O' My'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컴백 무대도 선보여졌다. 서인영은 타이틀곡 '편해졌니' 무대로 팬들에게 인사했고 장기하와 얼굴들은 10년 활동을 마무리 짓는 무대로 인사했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정규 5집 수록곡 '초심'과 '그건 니 생각이고' 무대로 무대를 가득채웠다.
베테랑 선배들의 컴백 무대 외에도 JBJ의 95년생 두 멤버 상균과 켄타로 구성된 JBJ95의 무대도 있었다. JBJ95는 타이틀곡 'HOME' 무대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는 아이즈원을 비롯해 서인영, 장기하와 얼굴들, JBJ, 몬스타엑스, 에이프릴, 위키미키,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김동한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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