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MBC 표준FM 파일럿 '아이돌 라디오'를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28일 서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값지고 감사했던 MBC '아이돌라디오' 파일럿 마지막 생방송까지 무사히 끝냈습니다"라며 "DJ의 첫걸음이어서 많이 뒤뚱뒤뚱했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 힘이 되는 많은 사랑에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곱씹었다.
또 "응원해주신 우리 멜로디 그리고 짧았지만 1년을 함께 한 듯한 우리 '아이돌 라디오' 식구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제가 더 열심히 살게요. 꼭 또 만났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아이돌 라디오'는 네이버 브이 라이브로 생중계되는 새로운 포맷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비하인드 영상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MBC 라디오의 첫 번째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지난 23일 첫 방송을 시작해 내일(29일) 막을 내린다.
한편, 서은광은 비투비 블루(서은광 이창섭 임현식 육성재)로 8월 초 신곡을 발표한다. 이어 비투비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8 비투비 타임-디스 이즈 어스-(2018 BTOB TIME -THIS IS US-)' 첫 여름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ㅣ서은광 SNS
기사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