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에서 \'의리\'를 외치는 김보성, 류시원 동생에게 보내는 응원의 구호는 \'의리\'![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용인 | 이주상기자] 22일 경기도 용인 용인스피드웨이에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전’이 열렸다. 김보성이 서킷을 찾아 류시원을 응원하고 있다.

한국 레이서 사상 6번째로 100클럽(공인대회에 100회 이상 참가한 레이서)에 들며 현역 레전드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 겸 레이서 류시원의 그리드워크는 항상 그랬던 것처럼 일본 팬들로 붐볐다.

또한 류시원의 그리드워크에는 인기배우 김보성을 비롯해서 원기준, 김혜진등이 찾아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류시원은 “무더위에 동료들이 경기장까지 찾아와 기쁘고 놀랐다. 팬들과 동료들의 응원을 생각해서라도 4전에는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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