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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 배우 김민종이 KBS2 월화극 ‘우리가 만난 기적’의 새로운 카메오로 등장한다.
지난 1회부터 10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카메오들이 ‘우리가 만난 기적’에 출연해 맛깔 난 연기를 선보이며 특별 보너스 같은 즐거움을 안겨줬다, 이어 7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김민종이 출연을 예고했다.
김민종은 극 중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송현철(김명민 분)의 불가사의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은 피디의 추적 50분’의 프로그램 진행자 김만종으로 출연해 젠틀하고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그러나 송현철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길 원치 않는 아토(카이 분)와 마오(김재용 분)에 의해 예기치 못한 변(?)을 당할 예정이다.
이에 김민종이 펼칠 연기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MC로 변신한 김민종의 모습과 더불어 카이, 김재용와 함께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극 속에서 이들이 빚어낼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우리가 만난 기적’의 제작진은 “카메오로 출연할 김민종은 짧은 등장에도 엄청난 임팩트를 발휘할 것이다. 특히 온 몸을 내던진 파격 연기를 펼칠 예정이니 그가 보여줄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우리가 만난 기적’ 방송 말미에서는 송현철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충격을 전했다. 이에 송현철ㅇ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에이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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