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보아의 방부제 미모가 화제다.


보아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2018 행복얼라이언스 협약식'에 참석했다. 한 사회 공헌 연합체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위촉식을 갖기 위해서였다.


앞으로 보아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캠페인의 대표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과 더불어 눈길을 끈건 여전한 미모를 지닌 보아의 비주얼이었다. 지난 2000년 '아이디:피스비'('ID:PeaceB')로 데뷔해 어느덧 19년째 가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보아는 한결같은 미모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보아는 일상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곤 하는데, 수수한 차림의 평상복에서도 한껏 꾸민 모습에서도 변치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현재 33세지만 10대였던 데뷔 초 모습과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을 갖고 있다.


한편, 보아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원 샷, 투 샷(ONE SHOT, TWO SHOT)'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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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보아 SNS,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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