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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와 만났다.
7일 방송되는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08회에서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띵똥이)를 만나게 됐다.
벤틀리의 탄생부터 엄마 유미의 힘겨웠던 출산 스토리, 동생과 첫 만남을 갖는 윌리엄의 모습 등이 그려진다. 벤틀리가 태어나는 날 샘과 윌리엄은 엄마 유미의 출산 준비를 돕고, 벤틀리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 특히 형이 되는 윌리엄은 동생을 위한 깜찍한 선물도 마련했다고. 또한 엄마를 웃게 만든 윌리엄의 꾀꼬리 같은 “아자아자” 응원은 안방극장에 사랑스러운 기운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드디어 벤틀리를 만나게 된 윌리엄은 동생이 신기한 듯 바라봤다. 아기 천사 벤틀리는 쌍꺼풀이 진하게 진 눈에 동그란 얼굴이 윌리엄과 닮았고, 윌리엄은 그런 동생을 바라보고 쓰다듬으며 신기해했다.
윌리엄과 벤틀리의 감동적인 첫 만남이 그려질 ‘슈돌’ 208회는 7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된다.
eggroll@sportsseoul.com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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