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윤하가 축구선수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과 친분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윤하, 마이크로닷이 출연했다.
윤하는 최근 자신의 새 앨범 홍보 라이브 방송에서 손흥민이 깜짝 댓글을 남겨 재조명을 받았다.
이에 대해 윤하는 "원래 친분이 있는 사이다. 2016년 연말에는 파파라치 컷에도 함께 찍힌 적 있다. 포옹하는 사진이었는데, '누가 봐도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보도돼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는 상황도 있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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