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이중생활' 걸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씨엘의 동생 이하린이 3개국어를 구사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에서는 이하린이 3개국어로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베일이 쌓였던 이하린이 첫 공개됐다. 알고보니 홍콩대학교에 재학 중인 수재였던 것. 정형돈은 검증 차원에서 우선 영어로 뭐하냐고 물어봤다. 이하린은 능수능란하게 홍콩대학교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서 중국어로 "니취팔러마?(밥 먹었냐?)"라고 물어봤다. 당황하지않고 이하린은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한편, '이중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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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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