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그룹 투애니원(2EN1) 전 멤버 씨엘(본명 이채린)과 친동생 이하린의 쌍둥이 같은 외모가 화제다.
30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당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씨엘, 이하린 자매 편의 스틸컷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동생 이하린의 모습이 나왔는데, 씨엘 판박이인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화려한 이목구비는 물론이고 포스 넘치는 분위기도 그대로인 모습에 네티즌 사이에서 쌍둥이 의혹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하린은 현재 홍콩대학교에서 재학 중으로 회계와 금융을 전공하고 있다. 학생인 동시에 화려한 비주얼로 모델로도 겸업하고 있다.
사진ㅣ'이중생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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