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 인턴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는 22일 페이스북에 "나 힘들다고, 좋은 거 사주겠다고. 형님, 보람, 빈 아이 러브 유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한 식당에서 과거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복불복쇼'에 함께 출연한 남희석, 백보람, 강예빈과 식사를 하고 있다. 네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유상무는 수술을 무사히 마친 후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투병 중에도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ㅣ유상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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