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1라운드 백초크 장대영, \'끝장을 내겠어~\'

[스포츠서울 원주 | 글사진 이주상기자] 12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로드FC 041’ -61.5kg 밴텀급 장대영과 박형근의 경기가 열렸다.

초반부터 난타전을 시작한 양선수는 1라운드 2분 12초만에 장대영이 백초크로 승리했다. 박형근은 저돌적으로 장대영에게 달려 들었으나 장대영의 타격에 몸이 휘청거리며 승부를 내줘야 했다.

킥복싱을 베이스로 한 장대영은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출신의 파이터로 ‘링 위의 광마’라는 별명처럼 적극적인 파이터로 유명하다. 그라운드 기술도 준수해 경량급의 강자로 떠 오르고 있다.

유도 선수출신의 박형근은 ‘주먹이 운다’에 출연하며 프로 데뷔까지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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