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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이 글로벌 탄산 브랜드 ‘세븐업(7UP)’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용량 및 예상 편의점 판매가격은 250㎖ 캔 900원, 500㎖ 페트 1300원, 1.5ℓ 페트 2100원이다. ‘세븐업’은 무카페인 탄산음료로 레몬과 라임의 상징적인 이미지와 탄산 거품을 형상화한 원형 이미지를 적용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많은 사람에게 친숙한 브랜드인 ‘세븐업’이 이름만 그대로 두고 디자인, 맛, 마케팅 콘셉트를 대폭 리뉴얼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했다”며 ”젊은 소비자들에게 ‘세븐업’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유튜브를 활용한 광고, 대학교 및 공연장 샘플링 등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홍규기자 hong7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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