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이 손 부상으로 의사 생명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긴급 수술을 받고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윤서정(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좌절한 윤서정은 나 홀로 산행 중 굴러떨어지며 발목과 손등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윤서정을 구해낸 감사부(한석규 분)는 "발목은 3개월 뒤면 완쾌될 것이다. 하지만 손은 70% 이상 제 기능을 찾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골절 상태가 심한가요"라고 묻는 윤서정에 김사부는 "최악의 경우, 돌아오기도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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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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