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Mnet' 힛 더 스테이지' 대기실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니콜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힛 더 스테이지' 출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인톤 의상에 굵은 웨이브 머리를 한 니콜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수수하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Mnet '힛더스테이지'는 K-POP스타와 전문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 회 한가지 주제를 정해 크루간 경합한다. 1회전은 샤이니 태민, 2회전은 인피니트 호야가 각각 돋보이는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4일과 31일 방송되는 5회와 6회에서는 '유니폼'을 주제로 스테파니, 소녀시대 효연, 장현승, 씨스타 보라, 빅스타 필독, 몬스타엑스 셔누, 아스트로 라키, NCT 텐이 경합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net과 tvN 동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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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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