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뮤지컬 ‘빨래’가 또다시 중국 투어공연에 나선다.
‘빨래’는 오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중국 5개 지역, 6개 극장에서 두 달여 간 공연을 펼친다.
앞서 지난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 드라마틱 아트센터(SADC) D6 스튜디오에서 초청공연을 펼쳤던 ‘빨래’는 중국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또다시 중국 투어공연에 나서게 됐다.
10일~8월 14일 상하이 이하이 극장, 19일~9월 4일 베이징 티엔차오 극장, 9월 10일 칭다오 미디어 극장, 9월 16일~9월 17일 광저우 연극센터, 9월 22일~9월 24일 선천 남산대극장, 9월 30일~10월 2일 상하이 STA씨어터 등에서 총 31회 공연한다.
한편, 현재 뮤지컬 ‘빨래’ 18차 프로덕션이 동양예술극장 1관에서 공연되고 있다. 공연은 2017년 2월 26일 까지.
eggroll@sportsseou.com
기사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