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문가영, 자꾸만 신경 쓰이는 착시 의상?


영화 '커터'(감독 정희성) 제작보고회가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가영은 어깨선까지 노출된 누드톤 착시 의상과 물결무늬가 돋보이는 절개 라인이 강조된 상의로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커터'는 술에 취한 여자들이 사라지는 밤, 그들을 노리는 검 은 손길과 그 속에 말려든 고등학생들의 충격 살인 사건을 그린 범죄 드라마로 3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양민희기자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