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JTBC ‘비정상회담’에 핀란드 대표가 출연한다.


15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85회에는 일일비정상으로 핀란드 대표 레오 란타가 출연한다.

이날 레오는 “과거 핀란드에서는 추운 날씨로 인해 사우나에서 출산을 했다”고 말해 충격에 빠뜨렸다.

또한 레오는 “핀란드에서는 사우나 문화를 삶의 일부로 여겨 각 나라의 대표자들이 오면 사우나 안에서 정상회담을 하기도 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레오는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뜨거운 토론을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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