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스포츠서울] 배우 박소현이 '능력자들'에 출연한 가운데 20년째 유지 중인 44사이즈 몸매 비결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에서는 박소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늘씬한 몸매와 동안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20년째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며 신체 사이즈를 공개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는 자신만의 비결로 콩고기부터 퀴노아까지 건강식으로 알려진 슈퍼푸드를 활용해 만들어낸 음식을 꼽았다. 이어 채식 위주의 재료로 건강하고 다채로운 식단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소현은 운동 역시 게을리하지 않는 면모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임에도 불구하고 일상 속에서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는 스스로를 아이돌 덕후라고 소개한 인물이 박스를 쓰고 나왔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들 "아이돌 몸매다"라고 칭찬했는데, 알고보니 불혹을 넘긴 박소현이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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