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는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의 과거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는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의 데뷔 초 게임 CF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은 민망해하며 영상을 쳐다보지도 못 했다.
특히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은 "팬들 사이에서도 금지 영상이다"며 "그래도 예쁘지 않느냐"고 당당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케이블채널 tvN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손나은은 극중 오혜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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