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우승팀 서울팀


[스포츠서울]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 우승한 서울팀이 화제인 가운데 서울팀이 과거 방송에서 선보인 요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18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는 '5화 여름엔 역시 면! 손맛 고수들의 면 요리'로 꾸며졌다.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앞서 각 지역 팀들은 각 재료를 하나씩 소개했다.


이날 서울팀이 만든 배냉면에 심사위원들이 감탄사를 연발했다. 백종원 대표는 "(서울팀의 요리가) 반죽에 확실히 공을 들여서 맛이 더 좋다. 배는 씹는 맛이 좋다. 배에서 나온 육수와 맛이 잘 어우러졌다"고 평가했다.


최현석 셰프도 서울팀의 요리에 "제가 평가를 길게 할 필요가 없다. 완벽하다. 지금까지 '한식대첩' 면요리 중 최고다. 완벽하다. 허세 부릴 만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는 서울팀과 전남팀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우승은 서울팀에 돌아갔다. 전라남도 팀을 꺾은 서울팀은 상금 1억과 지역 명패를 받게 됐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