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국 종합격투기 대회 UFC가 화제인 가운데 UFC 옥타곤걸 출신 강예빈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예빈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이와 함께 태닝 중. 이렇게 크지만 아직 10개월이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컷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호숫가 앞 테라스에서 파란색의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강예빈은 우유빛깔의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태닝을 즐기고 있다.


특히 비키니로 전부 채워지지 않는 육감적인 볼륨감을 자랑하는 강예빈은 섹시한 포즈로 많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UFC 강예빈, 심장이 터질 듯하다", "UFC 강예빈, 아름답다", "UFC 강예빈, 여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모습이다", "UFC 강예빈, 볼륨감 폭발", "UFC 강예빈, 원조 섹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용수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 강예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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