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 출처 |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틸컷
엠마 스톤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여배우 엠마 스톤과 그녀의 연인 앤드류 가필드가 함께 출연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지난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함께 출연하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돼 화제를 모았다.
종종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기도 했는데, 이들은 카메라를 피하는 대신 자폐를 겪고 있는 아이들과 암 환자들을 위한 정부기관 사이트 주소를 홍보하는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
특히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개봉 당시에는 미국 'SNL'에 동반 출연해 실제 커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코믹한 키스신을 펼쳐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엠마 스톤에 네티즌들은 "엠마 스톤, 대박", "엠마 스톤, 잘 사귀고 있나", "엠마 스톤, 여전하네", "엠마 스톤, 깨볶는 냄새가 태평양을 건너서 오고있다", "엠마 스톤, 부럽다", "엠마 스톤, 좋겠네", "엠마 스톤, 앤드류 가필드 계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마 스톤은 1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 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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