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변우석이 청량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변우석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화사한 핑크색 재킷 안에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스포티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바닥에 비스듬히 기대어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날렵한 턱선과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이 돋보였다.




또 다른 전신 컷에서는 반전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재킷을 벗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직각 어깨와 탄탄한 팔뚝 근육을 드러내며 야성미를 발산했다. 한 손에 스니커즈를 든 포즈는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변우석은 7월 4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변우석은 2024년 방송된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립했다. 이후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 짓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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