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온천·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등 현장 체험 및 SNS 콘텐츠 제작·홍보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 경기관광공사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간 포천 일대에서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한다.

기자단은 1일차인 30일 ▲신북온천 및 온심재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교동장독대마을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를 방문한다. 2일차인 7월 1일에는 ▲포천아트밸리 ▲예술정원1999 자연예술테마파크를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감 있는 후기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팸투어의 핵심 홍보지인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에서는 야간 출렁다리를 체험하며 색다른 야경 사진을 담아내고 교동장독대마을에서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추후 해당 콘텐츠는 경기관광플랫폼을 비롯 기자단 블로그, SNS 등에 등재되어 포천 지역 신규 관광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의 유치 확대에 기여한다.

또 포천시가 직접 운영하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와 포천아트밸리 입장권 구매 시 제공받을 수 있는 ‘포천시 지역사랑화폐’ 혜택 등 여행객에게 유용한 실생활 팁도 함께 소개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기자단이 포천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현장 중심의 취재 콘텐츠 홍보를 통해 관광지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끼투어 기자단’은 도내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 체험 등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를 제작,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블로그 게재, 경기도 팸투어 참여 등의 활동을 하는 경기관광 전문필진이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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