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모어(more)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OST 마지막을 장식한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여섯 번째 OST ‘일렉트릭 러브(Electric Love)’가 발매된다.

‘일렉트릭 러브’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 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

특히 ‘일렉트릭 러브’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했다.

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 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Ari Lee)가 가사를 썼다. 여기에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모어가 가창하며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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