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글로벌 루키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자체 리얼리티를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오싹한 공포 특집을 선보인다.
모디세이는 30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3회를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무인도 탈출을 위한 마지막 히든 미션이 펼쳐지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무인도 탈출 티켓을 건 마지막 관문이 암시돼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진이 제시한 히든 미션의 정체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 이첸은 “난 진짜 못해!”라며 강한 두려움을 보였고, 판저이와 수런 역시 “이러다가 귀신 만나면 어떡해?”, “이건 너무한 것 같다”며 당황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다.
특히 깊은 밤 무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포 미션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미션 도중 연신 비명을 지르며 “여긴 지옥이야”, “귀신이 살고 있을 것 같다”고 절규하는 등 혼비백산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탈출 티켓을 얻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그리고 멤버들이 공포를 딛고 무사히 무인도를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모디세이는 최근 시드니 공연과 팬들과의 ‘밋 앤 그릿(Meet & Greet)’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는 등 전 세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예능과 글로벌 무대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들의 성장기가 담긴 ‘쎄.쎄.모 : NO EXIT’ 3회는 이날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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